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최근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조짐을 보이는 것과 관련, “부동산 3법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장 분위기를 살린 게 큰 요인”이라면서 “2월 임시회에서도 경제활성화 관련 12개 법안을 비롯해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민생법안이 산적해 있는데 야당을 잘 설득해서 가급적 많이 통과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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