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ㆍ이슬기 기자]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오랜 병상 생활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비해 크게 야위지 않았다고 삼성 측이 전했다. 삼성 그룹 관계자는 4일 “몇 달 전 사진을 통해 봤을 때는 이전과 비교해 크게 야위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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