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가 지속적인 박스권 장세에서 횡보하는 답답한 흐름을 오늘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답답한 흐름이 오랫동안 지속되다 보니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치도 상당히 낮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증시 역사를 뒤적거리다 보면, 작은 희망 하나를 꺼낼 수가 있는데 “대통령 2년차의 상승장”입니다.
김영삼대통령 집권2년차 : 종합주가지수 18.61% 상승
김대중대통령 집권2년차 : 종합주가지수 82.78% 상승
노무현대통령 집권2년차 : 종합주가지수 10.51% 상승
이명박대통령 집권2년차 : 종합주가지수 49.65% 상승
-출처 : lovefund이성수
한눈에 보더라도, 최근 장세와는 확연히 비견될 정도로 한국 대통령 집권 2년차에는 강세장이 이어졌습니다.
집권 1년차 때에는 기대감과 혼란 속에 애매한 증시등락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지만, 대통령 2년차 때의 등락은 확연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집권 2년차에는 대통령의 정책들이 안정화 되면서 정책 드라이브가 본격화 되는 시기이다 보니, 주식시장도 이에 화답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느 시기에서든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들이 집권 2년차 때 큰 폭의 주가상승이 나왔다는 점 그리고 소외되었던 업종, 종목군이 갑자기 급부상 했다는 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2년차에도 마찬가지로 증시에서 소외되고 저평가된 종목들이 “주도주”라는 감투를 연말에 쓰고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증시이지만 “주도주”가 될 종목에 대한 고민과 상담 그리고 전략 제시를 원하신다면 헤럴드원에 방문하여 전문가들의 시장에 대한 전망과 추천주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헤럴드원에 방문하여 전문가의 리딩과 상담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길벗s’ 전문가의 집권 2년차 주도주 공개! =>여기클릭
▷ 금일 이슈 종목리홈쿠첸, 루미마이크로, 해성옵틱스, 우원개발, 파루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