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유아용품 기업인 도렐 그룹(DOREL)의 유모차브랜드 퀴니(Quinny)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디럭스 라이트 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을 선보이고 있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은 유아의 체형과 자세에 따라 편안한 일체형 시트로 변형이 되는 발판 각도 조절 기능과 상부와 하부가 하나로 이루어진 일자형 프레임 구조이다. 또한 정면 주행시 3단계, 대면 주행시 2단계 시트 각도를 조절 할 수 있고 유아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범퍼바와 5점식 안전벨트, 확장형 차양막, 유아 관찰창을 갖추고 있다. 김명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