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현대중공업이 올해도 견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되면서 20일 상승세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2% 가까이 상승한 23만40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재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은 최근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핵심사업인 조선, 해양을 기반으로 실적개선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