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군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2015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16개 강좌가 개설되며, 내달 2일부터 25까지 24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4개 과정(수채화, 통기타, 기초 데생, 바리스타 드립) ▲신규 강좌 3개 과정(색채로 보는 나의 심리, 추억의 팝송영어, 이야기인문학) ▲야생화생태(야외수업) ▲꼼지락손뜨개 ▲에코소이캔들 ▲바리스타 드립 ▲생활프랑스자수 ▲하모니카 ▲시문학교실 ▲웰빙건강 ▲기초 데생을 제공한다.수강료는 월 1만원, 1인 1강좌 신청이 원칙이며, 야간 강좌와 1개월 운영 강좌 중에서는 추가로 1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평생학습관으로 전화하거나 군산시청 인재양성과로 방문 또는 군산시 평생학습정보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생학습관을 주로 이용하는 수강생의 연령을 고려하고 남·녀가 모두 관심을 갖고 배울 수 있는 강좌를 개발해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산시 평생학습관은 영화동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군산시 평생학습정보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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