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30일 LG전자에 대해 4분기 실적과 1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다소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유지(HOLD)’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1분기 영업이익(LG이노텍 제외) 전망을 기존 3739억원에서 2782억원으로 낮췄고, 2015년 연간으로도 1,46조원에서 1.36조원으로 하향했다. 현재의 패널 가격 사이클로 볼 때, TV 세트의 마진 트렌드는 2014년과 반대로 상저 하고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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