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JB카드(은행장 임용택)는 민족 명절 설을 맞이하여 31일부터 2월 18일까지 세뱃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JB카드 사용 시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을 실시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마트, 슈퍼마켓 등에서도 JB카드 사용 시 결제건 기준으로 10만원당 1만원씩 현금으로 새뱃돈을 지급하며, 이 기간 중 고객별 3만원을 한도로 실시한다.

현금은 가까운 전북은행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홈페이지 이벤트 참여 등록을 하면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무이자 할부도 모든 가맹점은 3개월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마트 등은 5개월까지 실시한다. JB카드 설맞이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www.jb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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