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이미 2장의 앨범을 통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선율과 잔잔한 감동을 주는 가사로 많은 이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우주히피’에서 메인 작사, 작곡과 기타, 보컬을 연주하는 ‘한국인’의 솔로앨범이 오는 15일 선공개된다.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는 이번 솔로앨범은 우주히피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따뜻하며 목가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담담하게 읊조리듯이 부르는 보컬은 부드럽고 쓸쓸하다. 가사는 편안하고 진솔하다.
남녀간의 소원해진 사이를 담백하게 노래하는 ‘Longgoodbye‘나 중간에 나오는 키보드의 연주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423‘. 트립합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마지막 트랙인 ’이사‘까지 곡들은 장식없는 담백한 맛을 준다.
이번 앨범은 15일 ’Longgoodbye‘를 선공개한 뒤, 2월13일 전체 수록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