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안전행정부는 지난 14일 대전 대덕구청에서 ‘2013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실적평가 우수 지자체 시상식을 가졌다. 정재근(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에서 특별ㆍ광역시에서는 대전, 도 단위에서는 충북ㆍ제주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29곳은 지방공공요금 및 개인서비스 요금 상승을 억제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에 앞장선 점 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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