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기업인/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사진〉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한국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CEO 대상’을 수상했다. 윤영달 회장은 1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CEO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CEO 대상’을 받았다.
윤영달(기업인/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사진〉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한국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CEO 대상’을 수상했다. 윤영달 회장은 1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CEO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CEO 대상’을 받았다.

윤영달〈사진〉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한국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CEO 대상’을 수상했다. 윤영달 회장은 1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마케팅학회 CEO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CEO 대상’을 받았다. 윤 회장이 수상한 ‘올해의 CEO 대상’은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창조적인 마케팅 경영을 통해 기업의 역량과 성과를 높이고, 마케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세운 경영인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아트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CEO로 유명한 윤영달 회장은 과자에 문화와 예술을 접목시킨 차별적인 마케팅을 통해 크라운-해태제과의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윤 회장은 우수한 품질의 과자에 예술적 감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담아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아트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윤 회장은 이 때문에 과자를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아트경영의 전도사라는 평을 듣고 있다. 윤 회장의 아트경영은 이뿐 아니다.

윤 회장은 해마다 크라운-해태제과 직원들과 함께 판소리를 배우고, 퓨전 국악공연인 ‘창신제’와 ‘대보름 명인제’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또 각종 문화 행사에 고객들을 초청, 고객에게 문화적 감동과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 윤 회장은 또 경기도 양주에 복합예술단지인 ‘아트밸리’를 조성해 고객과 직접 감성적인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최남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