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6개 보건의료단체회장들이 14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료영리화 저지와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공동투쟁계획’을 발표한후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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