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패션매거진 에디터 겸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35)이 방송인 전현무(36)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3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 녹화 올때마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현무님. 같은 고등학교 바로 윗 기수 선배다. 9년 전엔가 그가 다른 언론사에 있었을 때 내가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가 이렇게 유명한 방송인이 될지 전혀 몰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JTBC ‘히든싱어2’의 진행을 맡고 있는 전현무가 홍보 현수막에 큼지막하게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곽정은 전현무 인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정은 전현무 인연, 고교 선후배 사이구나”, “곽정은 전현무 인연, 9년 전만 해도 평범한 아나운서였겠지”, “곽정은 전현무 인연, 두 사람 다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정은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