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유리가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롱도르를 기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고 호날두를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은 서유리는 2013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프랑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호날두를 지목했다.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는 지난 1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써 리오넬 메시가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특히 호날두는 4번째로 발롱도르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응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응원, 이런 미녀가 응원하면 힘이 펄펄 날듯”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응원, 발롱도르 듣고 있나”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응원, 호날두의 가장 섹시한 팬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