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23~31도

미세먼지 ‘좋음’~‘보통’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한 어린이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뛰어놀고 있다. [연합]
서울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한 어린이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뛰어놀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수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선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이날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 내륙, 경북 내륙,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전북 남동 내륙, 전남 중부 내륙, 경북 북부 내륙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 5~20㎜, 그 밖의 지역은 5㎜ 안팎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18.3도, 인천 17.9도, 수원 15.5도, 춘천 14.0도, 강릉 15.5도, 청주 17.7도, 대전 16.5도, 전주 18.2도, 광주 18.3도, 제주 17.3도, 대구 12.7도, 부산 14.9도, 울산 12.1도, 창원 15.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yk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