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자퇴 고민하던 아이 장학금 받는 ‘명예경찰’ 별명이 생겼다…흔들리는 아이들 버팀목 된 경찰관
-
2
[단독] ‘메이데이’ 간절한 구조요청도 소용없었다…해경 구조인력 5년째 정원미달 [세상&]
-
3
[단독] 이대로면 2년 임기 못채운다…경찰청 ‘청장 연령정년 폐지’ 법안에 찬성 [세상&]
-
4
21세기 대한민국 장애인 차별은 여전…인권위원장 “권리 보장 노력 지속해야” [세상&]
-
5
[단독] 성매매 싹부터 잘라낸다…온라인 플랫폼 겨냥 사이버전담팀 사상 첫 신설 [세상&]
-
6
12만년 걸릴 암호도 풀어냈다…‘드루킹 특검’ 공신이 본 ‘3대 특검 성공 방정식’ [세상&플러스]
-
![경찰청,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 추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청,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 추진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청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마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의 국내 유치를 추진한다. 경찰청은 지난 8일(현지 시각)부터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NCB) 국장회의에 참석해 인터폴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약 대응센터가 국내에 설치되면 국제 마약 수사 공조의 거점으로서 관련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악용한 범죄와 스캠(사기)·인신매매 등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이재영 치안감은 경찰청이 주도한 국제공조 작전 ‘브레이킹 체인스(Breaking Chains)’ 성과를 소개하고 스캠조직과 인신매매 조직 연계를 차단하기 위한 다자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아울러 인터폴 회원국들을 상대로 경찰청이 이끄는 초국가 스캠범죄 플랫폼 ‘국제공조협의체(IICA)’에 참여할
2026-04-10 10:00:00
-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경력을 배치한 혐의를 받는 김준영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9일 오후 김 전 청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청장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조지호 전 경찰청장으로부터 중앙선관위와 선거연수원의 출입을 통제하라는 지시를 받고 현장에 경찰관 200여명을 배치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김 전 청장은 과천과 수원 지역 관할 경찰서장들에게 각각 중앙선관위와 선거연수원에 경찰관을 보내고 안으로 들어가려는 인원을 통제하도록 지시해 계엄군의 선관위 시설 장악에 협조했다는 의혹도 있다. 당초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김 전 청장의 사건은 경찰 특별수사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내란 특검팀을 거쳐 경찰 특수본에서 수사해 왔다.
2026-04-09 18:39:06
-
![선거 앞두고 경찰 찾은 윤호중 행안장관 “가짜뉴스 엄정 대응”[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선거 앞두고 경찰 찾은 윤호중 행안장관 “가짜뉴스 엄정 대응”[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청 허위정보 유포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에 참석해 가짜뉴스 등에 대한 무관용 원칙 대응을 강조했다. 윤 장관은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서 열린 허위정보 유포 대응 TF 회의 모두발언에서 “선거 국면에서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유포 등은 정당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흑색선전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장관은 또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민생침해 범죄에 강력히 대응해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 사회가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경찰에 당부했다. 특히 “최근 온라인에서 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해 왜곡된 내용을 전파하는 가짜뉴스들이 시장을 교란하고 있다”며 “전시 상황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군사적으로 반란행위와 다름없고, 이를 방치하는 것은 국가의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짜뉴스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선제적이고 강력하게
2026-04-09 17:00:10
-
![[속보]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
[속보]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
2026-04-09 16:49:00
-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 화재 당국, 원·하청 대표 등 3명 입건
현장 작업자 3명이 숨진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와 관련해 노동 당국과 경찰이 원·하청 대표를 피의자로 입건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고용노동부 포항고용노동지청은 원청인 영덕풍력발전 대표 A씨를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양벌규정에 따라 법인인 영덕풍력발전도 입건했다. 아울러 노동청은 숨진 작업자 3명이 소속돼 있었던 발전기 유지·보수 업무 하청업체 대표 B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해당 업체는 법인이 아닌 5인 미만 사업장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중처법 적용 대상 및 양벌규정 적용 대상에서도 모두 제외됐다. 다만 노동청 관계자는 “향후 수사 진행 경과에 따라 근로자 규모가 추가로 확인되면 중처법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경찰도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계는 최근 원·하청 대표인 A씨와 B씨를 비롯해 원청의 관리·감독 업무를 맡았던
2026-04-09 11:31:34
-
![[단독] ‘체포조 의혹 1심 무죄’ 윤승영, 오늘 징계 의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체포조 의혹 1심 무죄’ 윤승영, 오늘 징계 의결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경찰 체포조 운영 가담 의혹을 받는 윤승영 전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치안감)에 대한 징계 의결 절차가 보류된 지 한 달여 만에 재개된다. 9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무총리 소속 중앙징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윤 전 조정관에 대한 징계 의결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윤 전 조정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정치인 등 주요 인사 체포를 위한 경찰 체포조 운영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윤 전 조정관이 방첩사의 정치인 체포 계획을 공유받거나 이를 인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직위해제 상태인 윤 전 조정관에 대한 징계 의결은 당초 1심 선고 다음 날인 올해 2월 20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치안정감),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총경)과 함께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징계위는 윤 전 조정관이 1심에서 무죄를 받은 만큼 판결문 등 추가자료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
2026-04-09 10:52:17
-
![‘달러 강제 매각설’ 가짜정보 좌시 않는다, 경찰 사이버분석팀 띄웠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달러 강제 매각설’ 가짜정보 좌시 않는다, 경찰 사이버분석팀 띄웠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허위·조작정보 대응 강화를 위해 기존 단속 태스크포스(TF)를 확대하고 4개 시도경찰청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하는 등 수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8일 ‘달러 강제 매각설’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유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의도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포는 국민 불안을 증폭시키고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신속한 탐지 및 차단, 강력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허위정보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허위정보 유포 등 단속 TF’를 확대하고 서울·경기남부·광주·경남 등 4개 시도청 사이버수사대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투입 예정 인력은 ▷서울 5명 ▷경기남부 5명 ▷광주 3명 ▷경남 3명으로 총 16명 규모다. 유 직무대행은 “악의적이고 조직적인 허위·조작정보 유포 행위가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
2026-04-08 17:45:00
-
![[단독]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 화재… 수사당국, 원·하청 대표 입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 화재… 수사당국, 원·하청 대표 입건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현장 작업자 3명이 숨진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와 관련해 노동 당국과 경찰이 원·하청 대표를 피의자로 입건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고용노동부 포항고용노동지청은 원청인 영덕풍력발전 대표 A씨를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양벌규정에 따라 법인인 영덕풍력발전도 입건했다. 아울러 노동청은 숨진 작업자 3명이 소속돼 있었던 발전기 유지·보수 업무 하청업체 대표 B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해당 업체는 법인이 아닌 5인 미만 사업장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중처법 적용 대상 및 양벌규정 적용 대상에서도 모두 제외됐다. 다만 노동청 관계자는 “향후 수사 진행 경과에 따라 근로자 규모가 추가로 확인되면 중처법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경찰도 관련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계는 최근 원·하청 대표인 A씨와 B씨를 비롯해 원청의
2026-04-08 10:45:00
-
![“사고 위험 철저히 막는다” 해양경찰청, 해양시설 집중 점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사고 위험 철저히 막는다” 해양경찰청, 해양시설 집중 점검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해양경찰청이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6월 20일까지 사고 위험성이 높은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 점검에 나선다. 해경청은 이번 집중안전 점검을 두고 정부와 지자체, 민간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일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점검 대상은 총 292곳이다. 300㎘ 이상의 기름·유해 물질 저장시설과 석탄·시멘트 등 하역시설 44곳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최근 5년 사이 오염 사고가 발생한 시설도 중점 점검 대상이다. 점검반은 관계기관과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구성됐다. 점검반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사업장이 즉각 시행해야 할 조치 계획을 담은 ‘오염 비상 계획서’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실제 사고 발생 시 사업장의 ‘비상조치 이행 능력’을 검증한다. 특히 올해부터 시설물의 위험 정도를 객관적 수치로 산출하는 ‘위험도 평가 체계’를 적용해
2026-04-08 10:28:51
-
![경찰, ‘안전공업 화재 책임’ 대표 등 5명 피의자 전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안전공업 화재 책임’ 대표 등 5명 피의자 전환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의 원인을 수사하는 경찰이 손주환 대표 등 책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 대전경찰청은 7일 오전 손 대표 등 관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손 대표 등은 공장 내 안전관리 부실로 화재 피해를 키워 대형 인명사고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손 대표를 비롯한 임원 3명과 소방·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 2명 등 총 5명을 피의자로 입건했다. 경찰은 전날 인명피해 확대 원인으로 지목된 ‘2.5층’ 불법 복층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업체 직원들의 개인 휴대전화와 업무 자료 등을 분석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 대표를 포함한 107명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20일 오후 1시17분께 부품 제조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
2026-04-07 12:01:56
![경찰청,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 추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10/news-p.v1.20260410.d98bdd1c4d954f7b9d77c5352214606b_T1.png?type=h&h=640)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9/rcv.YNA.20241213.PYH2024121309980006100_T1.jpg?type=h&h=640)
![선거 앞두고 경찰 찾은 윤호중 행안장관 “가짜뉴스 엄정 대응”[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9/news-p.v1.20260409.c34ae05ce9474548b90db311f580e128_T1.png?type=h&h=640)
![[속보] 경찰 ‘선관위 경력 배치’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 불구속 송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9/news-p.v1.20260408.01c752a6dbe440cf88bc66f72607e5da_T1.jpg?type=h&h=640)

![[단독] ‘체포조 의혹 1심 무죄’ 윤승영, 오늘 징계 의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9/news-p.v1.20260409.7b15716dc6a64188872a8f41ba3a7326_T1.png?type=h&h=640)
![‘달러 강제 매각설’ 가짜정보 좌시 않는다, 경찰 사이버분석팀 띄웠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8/news-p.v1.20260408.7376130755a44072a7493359b949b89f_T1.png?type=h&h=640)
![[단독]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 화재… 수사당국, 원·하청 대표 입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8/rcv.YNA.20260324.PYH2026032402920005300_T1.jpg?type=h&h=640)
![“사고 위험 철저히 막는다” 해양경찰청, 해양시설 집중 점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8/news-p.v1.20260408.74cd49fecd0e4ceaa3fc6255a1ce6883_T1.jpeg?type=h&h=640)
![경찰, ‘안전공업 화재 책임’ 대표 등 5명 피의자 전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7/news-p.v1.20260323.1e319bf2797c448db481712536315029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