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스토리텔링 전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 ‘아틀리에 리릭’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겸 CEO가 ‘아틀리에 리릭’을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헥터 비자레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0일 캐딜락이 최근 출시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리릭의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아틀리에 리릭’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이날 ‘아틀리에 리릭’을 찾아 리릭에서 영감을 받은 총 7가지 콘셉트(▷비욘드 존 ▷헤리티지 존 ▷테크 존 ▷인스퍼레이션 스테어 ▷리릭 언베일 존 ▷인터렉티브 존 ▷리릭 디스플레이·포토존을 둘러보며 GM의 럭셔리 브랜드로서 캐딜락의 역할을 강조하고, GM EV 포트폴리오 전략에서 중요한 기점이 되는 리릭의 국내 출시를 축하했다. ‘아틀리에 리릭’은 31일부터 일반에 공개돼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