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의 글로벌 엠배서더로 발탁된 '포돌스키'. 휴롬 제공
휴롬의 글로벌 엠배서더로 발탁된 '포돌스키'. 휴롬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휴롬(대표 김재원)은 글로벌 건강 가치 확산을 위해 독일 축구선수 ‘루카스 포돌스키(Lukas podolski)’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롬은 지난해부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글로벌 앰배서더를 발탁해 해외 소비자들과 건강한 식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건강 가치를 확산해왔다. 지난해 일본 패션모델 야노 시호, 미국 미식축구선수 닉 보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작가 크리스 카, 이탈리아 건강푸드셰프 마르코, 한국의 조승우 한약사 등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돼 채소과일의 건강 가치를 공유해온 바 있다.

이번에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루카스 포돌스키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선수 경력을 쌓아온 세계적인 선수다. 현재까지도 선수생활을 이어오고 있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며, 오랜 기간 휴롬주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휴롬이 추구하는 건강 가치를 해외 소비자들에게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어 휴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이 밖에도 중국 인플루언서 겸 영양사 ‘루루(LULU)’,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인도네시아’ 시즌9 출연 경력이 있는 요리사 ‘발레리(Valerie)’ 등이 최근 휴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들은 휴롬 착즙기를 활용해 채소과일 주스를 통한 건강 관리 비법, 주스 레시피 개발 등 건강한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채소과일이 가지는 건강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