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방문객 누구나 레고 대표 시리즈 체험

5월 가정의 달 맞아 방문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레고라이브러리 인 잡월드 전경[한국잡월드 제공]
레고라이브러리 인 잡월드 전경[한국잡월드 제공]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레고코리아와 협업해 브릭 전시 체험관 ‘레고 라이브러리 인 잡월드’를 22일 오픈했다.

‘레고 라이브러리 인 잡월드’는 레고의 상징적인 작품들을 살펴보고, 직접 브릭을 조립하며 놀이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공간으로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 2층에 마련됐다.

22일부터 상시 운영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레고 도서관’을 테마로 한 대형 포토월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레고 시티와 프렌즈, 닌자고, 드림즈 등 인기 시리즈 4종의 대표 제품과 다양한 레고 소식을 담은 레고 라이프 매거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책 형태의 레고 브릭 상자를 대여해 체험객들이 주도적인 조립 체험과 창작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직접 탐색해 볼 수 있는 한국잡월드와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레고의 협업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잡월드는 12주년 개관기념일인 5월 15일까지 한국잡월드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2일 하루 체험관 할인과 함께, ‘레고 라이브러리’ 인증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고객에게는 추첨 후 경품을 증정한다.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