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136개 가맹점・총 167회 진행
차별화된 조리과정 공유…소통 시간도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진행한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사진)에 1706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교촌치킨 브랜드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시청으로 시작해 조리 과정 설명, 붓으로 소스 바르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교촌의 차별화된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다.
두 달 동안 참여한 가맹점은 136개로, 총 167회 이뤄졌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어린이 치킨 만들기 체험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 고객들과 소통하며 추억을 쌓고, 교촌치킨에 대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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