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레노버의 투명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에 완전한 투명 패널을 도입해 노트북 뒤편의 사물이 그대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이영기 기자
◀ 중국 레노버의 투명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에 완전한 투명 패널을 도입해 노트북 뒤편의 사물이 그대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이영기 기자

중국 레노버의 투명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에 완전한 투명 패널을 도입해 노트북 뒤편의 사물이 그대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이영기 기자

◀ 중국 레노버의 투명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에 완전한 투명 패널을 도입해 노트북 뒤편의 사물이 그대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이영기 기자
◀ 중국 레노버의 투명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에 완전한 투명 패널을 도입해 노트북 뒤편의 사물이 그대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콘셉트 제품으로, 출시·가격은 미정이다. 이영기 기자

SK텔레콤이 조비 에비에이션과 협력해 제작한 UAM(도심항공교통) 기체 목업(mockup). 관람객은 전면 대형 LED 화면을 통해 김포공항-워커힐 노선 비행을 체험할 수 있다. 권제인 기자 중국 모토로라의 벤더블 스마트폰. 6.9인치의 화면의 뒷면이 구부러진다. 시연자는“ 척추(spine)에서 고안한 벤더블”이라고 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