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삼삼데이를 맞아 '물가안정 가격타파!' 삼겹살 반값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오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삼겹살을 최대 100g 당 1,0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삼삼데이를 맞아 '물가안정 가격타파!' 삼겹살 반값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오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삼겹살을 최대 100g 당 1,090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