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가 멤버끼리 가장 하고싶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8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이 자리를 빛냈다.멤버들끼리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솜은 "국내에 가까운 곳에 놀러 가고싶다. 횡성으로 소고기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1회차부터 바로 횡성을 갔다"고 말했다.소유는 "넷이 다 같이 미국에 가고싶다. 하와이 이런데 꼭 가고싶다"라고 전했다.이어 효린은 "큰 것들을 한 다기 보다는 소소한 것도 재밌다. 여태껏 촬영한 것만으로도 하고 싶은 것들을 해 왔다. 그 중에서도 꼽자면 놀이동산을 가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보라는 "같이 아무 곳이나 가도 좋다. 같이 네 명이 있을 때 수다 떠는 것 만으로도 재밌다. 네 명이 같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에피소드도 생긴다. 지금이 좋다”고 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씨스타가 데뷔 6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사생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의 쇼타임', 기대된다", "'씨스타의 쇼타임', 씨스타 너무 유쾌발랄해 좋아", "'씨스타의 쇼타임',원하는 거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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