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교육감 “농부의 마음으로 관심과 사랑 담아 보살펴 주길”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3일 오전 부산시교육청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유·초등(특수)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에서 교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3일 오전 부산시교육청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유·초등(특수)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에서 교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13일 오전 시교육청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유·초등(특수) 신규교사 35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유·초등(특수) 신규교사 359명은 유치원 10명, 유치원(특수) 12명, 초등 313명, 초등(특수) 24명 등이다.

수여식은 임명장 수여(신규교사 대표 1명), 선서(신규교사 대표 1명), 교육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3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등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부임 이후 업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선생님들은 앞으로 우리 부산교육을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이자 부산교육의 희망이다. 교직 생활 중에 선생님들께서 혼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든든한 기둥이 될 것”이라며 “선생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농부의 마음으로 관심과 사랑을 가득 담아 보살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