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천 펜타포트 음악축제’가 4년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문화관광축제는 전문가 심사팀이 세밀하게 행사를 검토하고 전년도 축제개최 실적과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올해에는 ‘인천 펜타포트 음악축제’를 비롯해 총 44개의 축제가 선정되었다. 이번 ‘유망축제’ 선정으로 ‘인천 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총 9000만원의 관광진흥기금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해외 홍보와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됐다.
축제를 주최하는 인천시와 주관사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의 대표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2016년에는 ‘우수축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올해 행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