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31일 오후 6시 36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과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번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임야 330여㎡가 불에 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했다.
대구시, 소방당국 등은 오후 11시 현재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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