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찬휘, ‘토토가’ 본명 따로 있다…예명 소찬휘의 속뜻 ‘충격’
가수 소찬휘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이하 ‘토토가’) 특집을 통해 본명이 공개됐다.
소찬휘는 지난 3일 방송된 ‘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소찬휘와 동갑내기인 MC 유재석은 ‘토토가’ 방송을 진행하면서 소찬휘를 예명 대신 본명 김경희로 불러 웃음을자아냈다.
유재석은 “본명 안 부르면 뭘 불러요. 이제는 김경희로 살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런 가운데 자막에는 “소찬휘라는 예명은 ‘솔찬히 노래를 잘 부른다’는 의미다”라고 덧붙여 시청들을 놀라게 했다.
소찬휘 ‘토토가’ 본명에 네티즌들은 “소찬휘 ‘토토가’ 본명, 속뜻 충격적이었다” “소찬휘 ‘토토가’ 본명, 김경희가 더 좋아” “소찬휘 ‘토토가’ 본명,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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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