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페북 캡처.
이재준 수원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동물진단 글로벌 리더 ‘바이오노트’가 수원에 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쁜 마음으로 또 하나의 첨단기업 유치 소식을 전합니다.독보적 원천기술을 보유한 동물 체외진단 국내 1위 기업, 5조 원에 이르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며 ‘글로벌 탑티어(Top-tier)’로 성장하는 ㈜바이오노트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 같은 투자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시청에서 바이오노트 조병기 대표님께서 “수원의 뛰어난 인재들, 우수한 대학·연구기관과 함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하십니다.

이 시장은 “암요, 당연히 그래야지요. 바이오노트가 수원에 터 잡고 무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바이오노트 연구소를 비롯한 주요 업무시설이 광교테크노밸리로 이전하게 됩니다. 계열사이자 우리 시 ‘제1호 투자유치 기업’인 SD바이오센서와의 시너지로 광교바이오클러스터그는 “이제 ‘제5호 기업’까지 왔습니다. 지금껏 달려온 과정을 발판 삼아 새해엔 훨씬 더 많은 기업을 수원으로 모시겠습니다. 오직 경제특례시를 향한 열정 하나로 뚜벅뚜벅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