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행사, 2700여 포기 나눔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 인정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에코프로가 지난 17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충북 청주시 신봉동 청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에코프로 임직원 30여 명이 모여 약 4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충북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110가구에 전달됐다.
에코프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청주와 포항에서 지금까지 총 2700여 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으며 이를 총 80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에코프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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