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정 기간 동안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 동안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중단된 바 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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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정 기간 동안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 동안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중단된 바 있다. 김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