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한국후지필름은 인스탁스 해외봉사 지원 프로그램 ‘나누미셔터 7기’를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나누미셔터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즉석카메라 인스탁스를 지원하고, 해외봉사 현장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찍고 나누며 즐거움을 전하려는 취지로 진행되는 한국후지필름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나누미셔터 7기’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한국후지필름 공식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나 SNS 주소 등 간단한 신청양식과 봉사계획 또는 사연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오는12일 한국후지필름 공식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ujifilmkorea)을 통해 발표된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나누미셔터는 방학을 이용해 해외봉사를 떠나는 자원봉사자들과 제3국의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순간을 찍고 나누는 사진의 가치와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한국후지필름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올 겨울, 해외 봉사활동을 떠나는 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인스탁스와 함께 따뜻하고 특별한 봉사활동을 다녀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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