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외국드라마 ‘사랑의 유람선’으로 잘 알려진 프린세스 크루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선 프린세스호(Sun Princess)’ 론칭 기념으로 ‘올 인 러브(All in Love)’ 이벤트를 한다.
오는 12월 31일(일)까지 진행되는 ‘올 인 러브” 이벤트’는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프린세스 크루즈의 공식 웹사이트,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 채널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2024년 선보이는 프린세스 크루즈 최신 친환경 선박이자 가장 혁신적인 시설을 갖춘 선 프린세스 호를 타고 2명이 지중해 곳곳을 항해할 수 있는 항공권 2매와 발코니 객실, 세계적인 수준의 선상 식사, 엔터테인먼트, 공연, 선내 활동, 프린세스 크루즈가 자랑하는 메달리온 클래스 등 총 895만 4000원 상당의 크루즈 여행권이 제공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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