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이후 비용절감과 위생, 편의성으로 음식물쓰레기분쇄기가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특히 창문을 꼭꼭 닫아놓기 때문에 집안에 둔 음식물쓰레기 썩는 냄새로 골치를 썩게 된다. 때문에 음식물쓰레기는 생기는 대로 바로 버리는 게 좋은데 비싼 종량제 봉투가 다 차기도 전에 내놓기도 애매하고, 미끌거리는 불쾌한 느낌 때문에 버리는 일도 쉽지 않다.
이러한 까닭에 최근 음식물쓰레기처리기인 디스포저가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주방의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디스포저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가정과 음식점에서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국내에는 이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방용품 전문 고품격 브랜드 ㈜명인(대표 김현숙)에서는 기존의 디스포저가 가지고 있었던 전기소모량, 악취, 배관막힘 등의 단점들을 보완한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한 ‘명인 디스포저’는 환경부인증과 국가통합인증KC마크를 모두 획득한 제품으로 현재 음식물쓰레기분쇄기 업체 중 환경부인증과 까다로운 전기안전 형식 승인검사인 KC허가를 모두 받은 업체는 ㈜명인을 포함해 단, 몇 개 업체뿐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명인 디스포저’는 4개의 칼날과 2개의 맷돌로 강한 분쇄능력을 갖췄으며, 미세분쇄링과 음식물유도장치로 음식물이 남지 않고 빠르게 처리된다. 또한 강력한 물유도장치인 대형 임팰러로 배관막힘을 완벽하게 해결하였으며, 음식물처리기의 핵심기술인 3중 방수기능으로 모터와 내부에 물이 들어가 디스포저의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 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하여 편의성을 더했다.
㈜명인은 음식물처리기 ‘명인 디스포저’와 관련하여 칼날과 맷돌 2중 분쇄방식, 음식물유도장치, 물유도장치, 3중 방수기능과 관련한 기술로 특허출원 중으로, 환경부인증과 국가통합인증KC마크를 획득한 최고의 기술력과 성능으로 음식물쓰레기분쇄기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명인만의 품질을 바탕으로 신제품 출시 3개월만에 1,500대를 판매하는 업계 최단기간, 최다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현재 가정 뿐만 아니라 음식점, 학교, 구내식당, 공공기관, 휴게소, 교회, 군부대, 병원 등에서 구매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의전화 : 1644-83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