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 임직원들의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이 13일 북구에 있는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99차 봉사활동으로 후원금 전달과 무료급식소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200여명 대상으로 식사 서빙 및 설거지 등 배식 지원 활동 등을 실시했다. 지난 2005년 금복주 직원들로 결성된 참사랑봉사단은 매월 지역 사회 봉사활동과 더불어 무료 급식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금복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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