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크리스마스 대표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가 안방극장을 찾으며, 스칼렛 요한슨이 새삼 화제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7년 영화 ‘나홀로 집에3’에서 알렉스의 누나 몰리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13세였다. 지금과 별다를 바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됐다.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로 활약 중이다. 개성있는 얼굴과,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까지. 폭풍 성장의 좋은 예를 보이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루시’로도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초능력자로 변신해 최민식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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