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4시30분 서울글로벌센터 9층서 열려

서울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

서울시복지재단은 25일 오후 2시30분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복지현장 대응 컨설팅 사례공유회’를 연다. [서울시복지재단 제공]
서울시복지재단은 25일 오후 2시30분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복지현장 대응 컨설팅 사례공유회’를 연다. [서울시복지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25일 오후 2시30분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복지현장 대응 컨설팅 사례공유회’를 연다.

공공복지 현장에서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주제 강연을 통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공공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복지담당자나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재단 유튜브 채널인 서울시복지재단TV로도 생중계한다.

전문가의 사례 강연이 진행되고 복지현장대응 컨설턴트가 패널로 출연해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재단은 복지현장 대응 컨설팅을 2021년 4월부터 운영 중이다. 공공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31명의 컨설팅단이 온라인 신청 플랫폼을 통해 총 231건의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수진 서울시사회복지재단 지역복지본부장은 “최근 현장의 위기 사례는 정신질환, 고독사 등 복합적이고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사안에 유연하게 대응하려면 실무자들이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