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서울 마포구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물가 잡는 암행어사’ 컨셉의 모델들이 홈플러스가 가격을 인하한 제수용품으로 차린 ‘실속 차례상’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갑오년 새해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래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의 27가지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20%이상 인하해 9일부터 27일까지 동결한다고 밝혔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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