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지난 22일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노선의 취항식을 갖고 주 7회 운항을 시작했다. 진에어의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첫 운항편인 이날 LJ061편의 운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원(왼쪽 다섯번째) 진에어 대표이사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항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에어]
tiger@heraldcorp.com
진에어는 지난 22일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노선의 취항식을 갖고 주 7회 운항을 시작했다. 진에어의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첫 운항편인 이날 LJ061편의 운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원(왼쪽 다섯번째) 진에어 대표이사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항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