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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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7일 오전 11시 3분께 광주 서구 계수교차로에서 시티투어 버스가 1t 화물 트럭의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 트럭이 운전석 쪽으로 넘어졌지만,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버스 안에는 운전자를 제외한 관광객은 타고 있지 않았다.

트럭·버스 운전자는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 이송을 희망하지 않았고, 추후 병원 치료를 결정하기로 했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