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에 자리한 라마다 정선호텔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워터월드 조성 등 최인근 지역의 대형 개발호재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원도 정선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하이원리조트 개발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다. 현재 정선에는 하이원리조트가 가족형 사계절 복합리조트로 개발중이다.
1%대 금리인하로 인해 전국은 지금 수익형호텔 투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은 풍부한 개발호재로 비교적 높은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투자자의 관심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이원리조트에 따르면 워터월드는 12만3899㎡대지에 총 사업비 1672억원이 투입된다. 전면 개장 시 최대 9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캐리비언베이(12만5400㎡), 롯데워터파크(12만2100㎡), 오션월드(9만9000㎡)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 정선은 오는 2018년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마운틴 클러스터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겨울철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지형적 강점을 지녔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함께 하이원리조트에서도 정선 중봉 알파인(활강) 경기장이 조성된다.
겨울이면 넓은 설원을 수많은 스키와 보드가 질주하고, 사계절 언제나 아시아 최대의 사계절 돔워터파크에서 수상레포츠를 온 가족이 즐기는 그림 같은 풍경이 그려지고 있다.
이런 정선의 관광객 수는 매년 늘고 있는 추세로, 곧 1000만명 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관광정책과의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정선의 국내외 관광객 수는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여 올해 1000만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강원도 관광지 방문객 수도 지난해 1억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이 일대는 늘어나는 방문객을 감당할만한 숙박시설과 규모가 마련되지 못하고 있어 스키시즌이나 여름성수기에는 객실부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원리조트 관광객은 예정 일정보다 일정을 줄이기도 한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에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도 숙박시설 부족의 문제점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도 정선 카지노 인근인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에 조성되는 라마다 정선호텔은 연면적 28만m², 지하 5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3~98m² 총 483실의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으로 조성된다.
호텔은 용도를 일반 숙박시설로 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분양자에게는 JK메디칼 그룹 VIP 회원권과 라마다정선 스위트룸 무료 이용권, 제주 특급 호텔 무료 이용권, 하이원스키장 이용권, 하이원워터월드 이용권, 제휴 골프장 이용권, 제휴호텔 이용권, 제휴관광상품 이용권 등이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라마다 정선호텔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2-549-8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