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소개된 최 씨(52)는 2013년 3월 건강검진 결과 위암 4기 진단을 받았다. 당시 ‘수술 불가’ 소견을 받은 최씨는 항암치료를 결정하였고, 4월 말 3차 항암치료를 마쳤으나 급격한 피로감과 백혈구 수치 감소 등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발생하였다.
최 씨의 가족은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2013년 7월 방선휘한의원에 내원 후 ‘한방면역암치료’를 시작하였다. 치료를 받는 동안 약간의 두통과 소화불량은 있었으나 서서히 병세가 호전되었고, 이에 큰 부작용 없이 항암치료를 병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손발저림, 치은출혈 등이 소실되었으며 식욕이 개선되어 식사량도 늘었다.
2014년 12월 현재 최 씨는 총 두 번의 항암치료 주기(2013.4 ~ 2014.2 / 2014.3 ~ 2014.11)를 마친 후 세 번째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특히 처음 기대여명이었던 6개월을 넘겼으며 위암의 종괴가 거의 소실된 상태에서 1년 8개월 이상 생존한 상태이다.
이에 최 씨는 “한방, 양방 치료를 1년 이상 꾸준히 같이 했다”며 “항암을 오래 맞다보니 나쁜 증세가 나올 수 있으나 그런 미세한 후유증이 별로 없고, 큰 어려움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통합면역암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방선휘 대표원장은 “힘든 과정 중에서도 약간의 사소한 증상 개선은 실제로 그게 투병의지를 불타오르게 한다”며 “특히 항암치료의 효과와 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한방면역암치료를 함께 병행하여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통합면역암치료 프로그램 : ▲전신순환개선 ▲한열허실/균형화 ▲면역세포 활성화 ▲통증조절/기력증진 ▲식욕부진 완화 등 삶의 질을 높이고 생존기간을 늘리는 방선휘한의원 암 치료 프로그램
도움말 : 통합면역암치료 한의원 [방선휘한의원]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