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핸드허그(대표 박준홍)가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크루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젤리패스’를 출시했다.
젤리크루는 유료 멤버십 젤리패스 출시를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10~20대 여성 커뮤니티로 성장한 젤리크루 플랫폼과 스타필드코엑스, 타임스퀘어 등 주요 MZ 상권에 위치한 26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하는 O2O(온.오프라인 연계서비스) 전략을 통해 고객 서비스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월 구독비 2900원에 총 5만2700원 상당의 혜택을 담은 ‘젤리패스’는 ▷젤리크루 앱 전용 할인쿠폰 2매 ▷젤리콜라보 디지털 상품 1종 자유 구매권 ▷전국 오프라인 젤리크루 매장 할인쿠폰 2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월 구독비 전액을 적립금으로도 환급해 고객들 비용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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