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냉동식품 전문기업 천일식품(대표 천석규)은 입맛대로 골라먹는 ‘청춘떡볶이’ 4종을 출시했다.떡볶이는 아이들의 영양 간식은 물론 성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표적인 음식의 하나로써 1년 365일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천일식품은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소스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청춘떡볶이’ 4종을 선보였다.오리지날은 달콤함과 매콤함이 입맛을 사로잡으며, 맛있게 매워서 인기가 높은 화끈한 맛을 비롯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정통 짜장맛과,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일품인 까르보나라 등 4종 소스가 있으며, 떡과 어묵, 소스가 2인분씩 포장돼 있어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 함께 요리해 먹기 안성맞춤인 제품이다.떡은 퍼지지 않는 밀떡으로 구성돼 있어 갈라지거나 딱딱하게 변하는 현상을 방지해 언제든지 조리해 먹어도 쫄깃한 떡의 식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며, 일반 어묵이 아닌 삶은 메추리알이 들어 있는 어묵을 첨가,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을 꽉 채웠다.생라면 역시 튀기지 않아 탱탱한 면발을 자랑하고 있어서, 재료를 따로 따로 사야하는 수고 없이도 집안에서 편하게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천일식품 담당 PM은 “청춘떡볶이 4종은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며 “추운 겨울 온 가족이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간편하게 떡볶이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청춘떡볶이는 쿠팡, 위메프, 티몬와 같은 소셜커머스와 11번가, 옥션 등의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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