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아기 범퍼침대 대표 브랜드인 ㈜비비엔다가 올 한해 롯데홈쇼핑을 통해 총 7회 차 방송을 진행, 전 방송이 조기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비비엔다 측은 지난 15일(월)에 진행된 롯데홈쇼핑 제 7차 2014년도 마지막 방송 에서도 조기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고, 예약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수제 아기용품 전문기업인 ㈜비비엔다의 유아용 범퍼침대는 순수 국내산 제품으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더 건강하고 안전한 유아용품으로, 반품률이 거의 없는 프리미엄 범퍼 침대다.특히 기능성 견면솜을 사용해 겨울에는 더 따뜻하고 여름에는 더 시원한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에 진행된 7차 방송에서는 기존에 준비해 왔던 모던 네츄럴-컬러믹스, 롤리팝-브라운 특대형 범퍼침대 외에, 나니아 오렌지 제품 대신 보다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던 나니아 옐로우로 변경하여 제품이 구성됐다. 또한 이번 방송은 올해 마지막 방송 겸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값비싼 인디언텐트와 낮잠이불 등의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더욱 격하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비비엔다 관계자는 “매번 방송이 끝날 때마다 예약 주문량이 밀려 더 빠른 방송 일정을 잡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론칭 이후 벌써 7회 차까지 진행했고, 모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내년 방송 일정에서는 더 알찬 구성으로 더 마음에 들 수 있는 제품 수량을 보강하여 다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한편, 비비엔다 유아 범퍼침대는 방송에서 소개된 제품 외에도 홈페이지(www.vivienda.co.kr)를 통해 더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의 제품들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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