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을 청구인 대표로 국민의힘 거제시당협 소속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거제시민의 서명을 받아 ‘현대중공업의 불공정 KDDX 사업수 주’에 대한 국민감사청구서를 12일 감사원에 제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규 거제시 의원,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전기풍 경남도의회 의원)
청구인들은 지난 2020년 5월경 방위사업청이 입찰공고한 ‘KDDX 기본설계 사 업’ 입찰에서 현대중공업이 낙찰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방 위사업청이 적법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했는지 등을 감사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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