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지역 출신 방송인 최기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기정 씨는 SBS 공채 5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6시 내고향, 생방송전국시대, TBM 경북교통방송 등에서 MC와 리포터, 라디오DJ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영덕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주요 정책과 행사를 홍보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방송인 최기정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기쁘다"며 "앞으로 왕성한 방송활동으로 영덕을 적극적으로 알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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