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3040·’돈값’ 5060 모든세대 만족
독특한 인문학적 매력 코카서스 3국 투어
‘모두 시그니처’라는 이름의 모두투어 프리미엄 여행서비스가 곳곳에서 구현되고 있다. 모두투어(대표이사 유인태)는 최근 유라시아 문화의 점이지대로 독특한 인문학 매력을 갖는 코카서스 3국 신상품 패키지를 론칭했다.
아울러 한국인들에겐 여전히 생소한 도야마-나가노-이시카와-기후현의 알펜루트와 헤리티지 인문학 투어를 진행중이다.
특히 최근엔 미국관광청과 뉴노멀에 맞는 여행지 보강, 더 커진 여행자 니즈에 맞춘 여행품질 제고를 위해 협업하기로 하고, 전국순회 로드쇼를 진행했다. 모두가 선택한 프리미엄 여행 ‘모두 시그니처’라는 이름이 새 서비스 철학을 관통한다. 모두투어는 가심비를 추구하는 3040세대, 이름값·돈값 하는 여행을 기대하는 5060세대를 아우르는 합리적 프리미엄 여행 ‘모두 시그니처’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여행품질의 핵심인 여행자의 현장파트너, 즉 해설가이드의 수준에선 모두투어 맨파워가 가장 뛰어나다는 점은 이미 국민들에게 널리 인식돼 있다.
유인태 사장은 25일 “시그니처는 일반적으로 뛰어난 특징과 자부심 있는 제품, 대표 메뉴·서비스를 의미하며, 모두 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가장 자신 있는 상품에 붙는 일종에 인증 같은 개념”이라고 소개한 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사랑하는 모두가 프리미엄 여행의 즐거움, 진정한 멋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투어 코카서스 신상품의 이름은 ‘신과 신화, 인간들의 이야기가 풍성한 코카서스 3국 플러스 타슈켄트 11일’이다. 고부스탄 암각화, 므츠헤타 등 유네스코 유산, 예수의 외투가 있다는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바위를 깎아 만든 중세 교회 게하르트 수도원, 타슈켄트의 인문학을 흡입한다. 모두투어는 일본 알프스 4개현 전세기 패키지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향후 일본관광청,항공사 등과 협업해 상설화할 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장가계 등 중국내 버킷리스트 여행도 시작됐다.
미국여행도 프리미엄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21일 서울, 광주, 청주, 대구, 부산에서 미국관광청과 공동로드쇼를 진행하면서, 하와이, 뉴욕,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옐로스톤, 시애틀, 나이아가라 등 기존 모두투어 여행지 업그레이드 상황, 관광청과의 공동마케팅전략, 스토리텔링 인문학 강화, 뉴노멀 새 여행지 정보 등을 항공사,관광청,대리점주와 공유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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