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철, 환희, 캔버스에 유채, 72.7X60.6cm, 2019
윤종철, 환희, 캔버스에 유채, 72.7X60.6cm, 2019

교육자이자 원로 작가인 윤종철(b.1934)의 회고전이 5월 4(목)까지 부산시 수영구 미광화랑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밀양 출신으로, 한평생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전시는 윤 화백의 초기작인 사실주의적 작품부터 형상보다는 내용에 집중한 명료한 구도의 작품들까지 윤종철 작가 60년 예술세계 변화 과정을 보여준다.

정혜윤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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