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해상보험은 시설증설을 위해 4500억원을 투자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0%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5년 1월 2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글로벌 수준의 비지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ERP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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