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남해화학이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비료 공급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남해화학은 7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보다 3.20% 오른 7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해화학은 이날 공시를 통해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2000억3000만원 규모의 화학비료 구매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2012년도 사업보고서 상 매출액)의 1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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